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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야, 사전 회원정보 이전 신청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6 13:19

수정 2014.11.07 09:45

엔트리브소프트는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의 본격적인 자체 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사전 회원정보 이전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2004년부터 5년간 한빛소프트를 통해 서비스되었던 ‘팡야’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3월 11일부터는 개발사인 엔트리브로 ‘팡야’의 서비스가 이전되어 실시된다.

서비스 이전을 원하는 ‘팡야’ 유저는 사전 회원정보 이전 신청을 통해 현재와 동일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2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사전 회원정보 이전 신청을 하면 본인의 회원 정보와 3월 10일까지 플레이 한 아이템, 쿠키, 팡 등 모든 게임의 정보가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그대로 이전된다.

엔트리브는 사전 회원정보 이전을 신청하는 모든 유저에게 30 쿠키를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선착순 16000명에게는 특별 제작한 한정판 타이틀 ‘프런티어’를 지급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Sony DSC T-77, 삼성 24인치 LCD 모니터, 요정 날개, 요정의 귀 등 초특급 레어 아이템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 밖에도 모든 유저에게 경험치 2배 효과를 주는 기간한정 아이템 ‘기쁨의 초콜릿’을 제공하는 등 이벤트가 오는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엔트리브는 사전 회원정보 이전 신청을 못한 유저들의 서비스 이전이 가능하도록 3월 11일 이후에는 실시간 정보 이전 절차를 오픈 할 방침이다.

사전 회원정보 이전 신청 및 ‘팡야’ 서비스 이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팡야’ 공식 홈페이지(www.pangya.com)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fxman@fnnews.com 백인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