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고(Lingo)는 ‘넷북’ ‘소형 노트북’에 어울리는 필요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혁신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대고 있다.
문서 작업 시에는 무선 마우스(세계 최소형)로 활용할 수 있다. 원격으로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한 기능도 있다. 또한 이동 중에는 MP3 플레이어기능으로 전환해 음악도 들을 수 있다.
음악과 문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USB메모리 공간은 제품 별로 1G, 4G까지 지원한다.
가장 눈에 뜨는 특징은 ‘PC 원격제어’ 기능이다. 집이나 출장 중에도 언제든지 회사 컴퓨터로 접속하여 문서파일, 메일 등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도서관, 공공장소에서도 해당 컴퓨터사양과 보안의 문제없이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본격적인 제품의 출시는 2월 말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ingomous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kmh@fnnews.com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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