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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지노믹스, 한미약품과 12억원 규모 계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6 14:40

수정 2014.11.07 09:44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지난 1일 한미약품과 12억원 규모의 분자 표적 항암제 공동 연구개발 계약 체결을 체결했다고 전자공시를 통해 26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에 따라 "한미약품으로 부터 연구개발비를 1년에 6억원씩 2년간 12억원을 지원받아 양사가 공동 연구개발하는 계약"이라며, "향후 연구 결과 권리는 양사가 공동 소유한다"고 설명했다.

mjkim@fnnews.com/
김명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