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 무비자 출국자 비중은 시행후 첫째달 9%, 둘째달 12%, 셋째달 17%로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국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87명이 무비자로 출국했다.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자여권을 소지해야 하며, 미국으로 출국한 국민 14만1777명중 26%인 3만6356명이 전자여권으로 출국했고, 전자여권소지자중 52%인 1만8770명이 VWP 제도를 이용했다.
한편 같은 기간중 미국인 총 입국자는 13만7635명이며, 이중 무비자로 한국에 입국한 미국인은 8만7117명(63%)에 달했다.
/csky@fnnews.com차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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