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오는 3월 20일 서울 남대문로 한진빌딩 본관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도소매 업과 폐기물 처리 및 환경 복원업, 컨설팅 업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주유소의 부대서비스 제공하고 폐기물 수거 처리 등 회수물류 확대하는 한편 물류컨설팅을 확대하기 위해서 사업 목적을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mjkim@fnnews.com/김명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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