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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피혁, 국민은행과 20억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연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6 17:40

수정 2014.11.07 09:41

조광피혁은 자기주식 가격 안정을 위해 국민은행과 체결한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6개월 연장한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조광피혁은 지난 2002년 6월 계약을 처음 맺은 후 지금까지 모두 13차례 계약을 연장했다.

mjkim@fnnews.com/김명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