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미래에셋자산,깁스 도입 투명성 높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6 18:04

수정 2014.11.07 09:41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깁스(GIPS:국제운용성과기준)를 구축하고 언스트앤영(한영회계법인)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개별펀드를 운용전략에 따라 묶어 유형별로 공시해 운용사의 전반적인 운용능력을 알 수 있는 깁스는 미국 CFA협회에서 제정하여 보급한 펀드운용성과 공시표준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역별, 자산유형, 투자전략, 환헤지여부 등의 분류기준에 따라 총 100여가지 유형을 구분해 성과를 측정하며, 성과공시는 보수차감전수익률을 제시해 순수운용능력만을 포함해 성과를 공시하게 된다.

/hug@fnnews.com 안상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