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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신보-기보 1조2천억 규모 보증 대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6 22:24

수정 2014.11.07 09:39



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이 26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특별출연을 통한 성장 잠재기업 유동성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기업에 1조2000억원 규모로 100% 보증 대출을 실시하기로 했다.
안택수 신보 이사장, 윤용로 기업은행장, 진병화 기보 이사장(왼쪽부터)이 협약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