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에너지 소비국인 미국의 휘발유 소비가 증가세로 돌아섬에 따라 석유수요가 늘 것이라는 전망이 유가를 끌어올렸다.
뉴욕시장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4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배럴당 2.72달러(6.4%) 급등한 45.22달러로 뛰었다.
런던시장에서도 북해산 브렌트유 4월물이 2.22달러(5%) 오른 46.51달러로 장을 마쳤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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