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창업분위기 확산을 위해 올해 대한민국 창업대전 규모를 지난해의 2배 수준으로 확대해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전시규모를 지난해 129업체, 178개 부스 4365㎡에서 올해는 250업체, 300개 부스 8010㎡로 2배 확대하며 동시에 유공자 포상규모도 55명에서 75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번 2009 대한민국 창업대전 전시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창업기업과, 포상을 희망하는 창업기업 및 유공자는 3.13(금)까지 각 지방중소기업청 및 창업진흥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pride@fnnews.com이병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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