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은행연합회 임금 5%반납, 불우이웃 돕기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7 16:39

수정 2014.11.07 09:35

은행연합회 임직원들은 27일 올해 임금중 5%를 반납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키로 결정했다.

은행연합회는 이미 지난 1월부터 회장 및 임원들의 임금을 각 15%, 10%를 반납해 신용회복위원회의 ‘소액금융지원사업’에 사용키로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한 바 있다.
소액금융지원사업은 신용회복지원 중인 저소득근로자 및 영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사고, 질병, 재난 등의 긴급자금 필요시 소액금융을 지원하는 무보증 소액금융제도이다.

/powerzanic@fnnews.com안대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