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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쇼핑산책] CJ홈쇼핑,24시간 디지털·가전 판매 특집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7 18:15

수정 2014.11.07 09:34



홈쇼핑사들이 이번 주말 가격적인 혜택과 추가 구성을 강화한 특별전을 방송한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방송을 시청하고 구매에 나서면 될 것으로 보인다.

GS홈쇼핑은 3월 1일 오전 9시 10분과 오후 4시 50분부터 60분 동안 ‘아이나비 3D 내비게이션 K2 8GB 슬림패키지’(29만9000원)를 판매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움츠린 가계 경제를 고려해 가정용 어댑터와 외장안테나, 리모컨을 제외된 20만원대의 3D 맵 내비게이션도 선보인다. 방송 중 신용카드로 구매시 무이자 10개월의 할부 혜택도 준다.



CJ홈쇼핑은 3월 1일 24시간 동안 디지털·가전 제품만을 판매하는 ‘디지털 팍팍쇼’를 진행한다.

CJ홈쇼핑은 이날 방송에서 이뤄진 주문 1건당 1000원의 기금을 적립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에 전달하고, TV와 냉장고, 세탁기, PC 등 이날 판매되는 가전제품 6종을 독도에 기증할 예정이다. CJ홈쇼핑은 또 이날 방송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삼성 옙 조약돌 MP3 플레이어와 스팸, 포도씨유 등으로 구성된 CJ제일제당 선물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모든 제품은 12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롯데홈쇼핑은 28일 오후 12시 40분부터 ‘칼슈미트 프로패셔날 주방용 칼 세트’를 특가에 판매한다. 칼날의 경우 180년 전통의 독일 주방용품 브랜드 ‘칼슈미트’ 본사가 25년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보증한 제품이다. 식도와 중도, 과도 등 주방용 칼세트 8종에 고무나무 칼꽂이, 필러, 오프너 등 주방용품 7종을 더해 총 15종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6만9000원.

현대홈쇼핑은 3월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노비타 비데(20만9000원) 특별전을 열고 전 구매고객에게 진라면 1박스(20개입)를 증정한다.

‘노비타 프라임 비데 BD-H150’는 무브세정, 건조, 정지까지 한번에 진행되는 원터치 기능을 갖춰 어린이, 노인 등 누구든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특히 스테인리스 노즐을 사용해 청결하고 위생적인 것이 특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동주문전화(ARS) 이용시 1만원 추가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원하는 날짜에 설치기사가 방문해 무료로 설치해 준다.

/kkskim@fnnews.com 김기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