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3일과 17일에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세계적인 명성의 영국 플로리스트 제인 패커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영감으로 자신의 부케를 직접 만들어본다. 일상생활에서 꽃을 고를 때 필요한 고품격 안목을 배울 수도 있다. 수업료는 재료비를 포함해 총 8만원이다.
회사측은 웨딩시즌을 맞이해 결혼을 앞두거나 계획하고 있는 예비신부들에게도 자신의 부케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했다.
수강생들에게는 최근 까사스쿨 에디션으로 출간된 ‘제인패커의 플라워코스’ 도서를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asaschool.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까사스쿨은 영국 제인패커 플라워 스쿨과 독점 계약을 통해 동일한 커리큘럼의 플라워 전문가 과정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why@fnnews.com이재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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