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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마이크로 30억 유증 무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이세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펜타마이크로는 3일 지난 1월 결의한 3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가 최대주주와 대표이사 주금 미납입으로 무산됐다고 공시했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공시 번복을 사유로 펜타마이크로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했다. /[email protected] 이세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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