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또 도시의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혁신도시에 접목시키키로 했다.
아울러 무장애(Barrier-Free) 설계기법과 저탄소 에너지절약형 시스템, 친환경 건축 시스템 등을 적용해 혁신도시를 미래형 첨단 도시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국토부는 4일 한국토지공사 대전연수원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외부 전문기관의 중간 용역결과를 발표하고 각계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한편 10개 혁신도시는 지난해까지 모두 실시계획이 수립돼 토지보상이 95% 가량 진행됐다.
국토부는 상반기중 토지수용을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victoria@fnnews.com이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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