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지/사진=한국증권, 스마트 레인지 부자아빠 ELS 657회

안만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www.truefriend.com)은 5일까지 최대수익 20%를 추구하면서 손실은 10%로 제한시킨 신개념 파생결합상품인 ‘스마트 레인지 부자아빠 주가연계증권(ELS) 657회’를 100억한도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코스피200과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두 기초자산이 미리 정해진 주가 레벨(베리어) 안에서 움직이면 일정 수익이 가능하고 베리어를 벗어나는 경우에도 손실폭이 제한되는 신개념 상품이다. 만기는 1년으로 두 기초자산이 상·하한 베리어를 터치하지 않고 만기평가가격이 두 기초자산 모두 상환기준가격 이상이거나 이하일 때 20%의 수익이 지급된다. 154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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