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中-러, 톈진에 40억달러 정유시설 설립

유영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중국과 러시아가 중국 톈진 북부에 40억달러 규모의 정유시설을 세우기로 합의했다.

중국 차이나데일리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석유천연가스(CNPC)와 러시아 최대 석유생산업체 OAO 로즈네프트(Rosneft)는 자국내 석유 수요를 맞추기 위해 톈진 북부 빈하이산업단지 내에 정유시설을 내년에 착공해 2012년까지 완공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합의한 정유시설은 연간 100만톤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email protected]최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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