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우량고객에게 실용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환시그니처카드’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외환시그니처카드’는 프리미엄 카드서비스에 더해 면세점과 백화점 할인, 무이자 할부, 골프 예약 및 할인, 의료기관 할인 등 실용적인 상품 서비스가 제공되며 외환시그니처, 외환시그니처스카이패스, 외환시그니처아시아나 등 3종으로 출시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VIP고객을 위한 실용적 상품으로 최상의 서비스와 함께 몇 배의 혜택을 돌려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jiyongchae@fnnews.com 채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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