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인사
무림파워텍 신임대표에 김용복씨
무림파워텍은 5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로 김용복(54)씨를 선임했다.
신임 김용복 대표는 경남 밀양 출신으로 1982년 고려대 화공과를 졸업하고, 1982년 고려종합화학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90년 LG엔지니어링 자카르타 법인장, 2005년 이수건설 인도네시아 담당임원 등을 역임하는 등 해외사업 분야 중 인도네시아 전문가로 알려져있다. 무림파워텍에는 지난해 6월 사업총괄담당 상무로 입사했다.
무림파워텍은 제지전문기업 무림페이퍼의 관계사로 1995년 진주지역에 설립된 열병합발전소로 2007년 진주혁신도시 집단에너지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종합에너지사로 발전을 꾀하고 있는 에너지 전문기업이다. 현재 종업원은 약 50명, 연매출액은 약 80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email protected]유현희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