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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재천 생태교실 운영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1월까지 매달 둘째주 토요일에 양재천 생태공원에서 초·중학생 가족들을 대상으로 ‘양재천 물속생태 탐구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교실에서는 수중 용존산소를 측정하고 식물 플랑크톤과 물고기 등을 디지털 현미경으로 살펴볼 수 있다.
신청은 해당일 10일 전부터 홈페이지(http://sihe.seoul.go.kr)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email protected]김두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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