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신영철 대법관“사퇴의사 전혀 없다”

조용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신영철 대법관이 지난해 서울중앙지법원장 재직중 촛불시위 사건 담당 판사들에게 수차례 이메일을 보내 재판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신 대법관이 사퇴의사가 전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신 대법관은 이날 오후 퇴근하면서 “사법행정 차원에서 의견을 말했을 뿐”이라며 “사퇴할 의사는 전혀 없다”고 짧게 말한 뒤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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