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동차-업계·정책

최고 출력 177마력 ‘BMW 120d’

조용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BMW코리아가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BMW 120d’의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이 차는 직분사 방식의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 최고 출력 177마력, 최대 토크 35.7 ㎏·m를 구현하며 연비는 15.9㎞/ℓ다. 가격은 기본형이 3980만원, 하이 패키지가 4170만원, 스포츠패키지가 4290만원이다.

/사진=서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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