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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신춘 골프대전’ 18일까지 최고 50%할인

김기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신세계 이마트는 오는 18일까지 ‘신춘 이마트 골프 대전’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캘러웨이와 테일러 메이드, 나이키 등 유명 골프 클럽 및 용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 이마트는 풀세트, 골프화 및 골프공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최고 50% 할인 판매한다.

‘4대 히트 풀세트 기획전’에서는 테일러 메이드 남성 뉴 버너(149만원), 나이키 남성 SUMO(129만원), 기가 칼리버(89만원·30세트 한정), 엘로드 EX 플러스(125만원)를 판매한다.

‘골프용품 초특가전’에서는 애플라인드 등의 기능성 웨어를 4만2000∼7만8000원에 선보이고 아디다스 골프화는 3만9000원, HJ 장갑(3장)을 2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5대 드라이버 최저가 한정판매전’에서는 테일러 메이드의 뉴 버너, 캘러웨이의 DIABLOR 등 5개 브랜드의 드라이버를 브랜드 별로 40∼100개 한정판매한다.

이마트 성수점과 죽전점, 양재점에서는 중고 골프클럽을 가져오는 고객에게 보상을 해주는 ‘중고 클럽 보상판매’도 실시한다.

신세계 이마트 윤범조 골프바이어는 “봄 골프시즌을 앞두고 준비한 이번 행사는 골프용품 신상품을 포함, 유명 브랜드 골프용품을 연중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kkskim@fnnews.com 김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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