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10일 남성보다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률이 높은 여성을 위해, 파격적인 보장과 혜택을 담은 여성전용 치명적질병(CI) 보험인 ‘(무)여우(友)사랑 보험’을 선보였다.
‘(무)여友사랑보험’은 업계 최초로 여성의 자가면역질환의 대표적인 루프스신염, 재생불량성빈혈 및 류마티스 관절염은 물론 임신관련질환과 치매까지 보장해주는 게 특징이다./dskang@fnnews.com강두순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