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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빙 파트너’ 출시

노현섭 기자
파이낸셜뉴스

우리투자증권은 주기적으로 생활비를 지급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설계된 신탁상품 ‘리빙 파트너(Living Partner Ⅰ·II)’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리빙 파트너 신탁’은 고객과의 재무컨설팅을 통해 고객의 재무적 성향에 맞춰 안정적 생활비를 확보하기 위해 신탁의 특성을 활용한 서비스형 상품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리빙 파트너 신탁’은 월·분기·반기·연간 단위 등 고객이 원하는 주기에 맞춰 고객이 원하는 자산(주로 RP, 국공채, 예금, 원금보장형 ELS 등 안정적인 수익 지급이 가능한 자산 위주)을 편입해 정해진 기간마다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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