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공간정보사업은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구축,3차원 전자지도 구축,지하시설물데이터베이스(DB) 전국확대 및 통합,1대 2500 대축척 수치지도 전국 구축 등 4개 사업이다. 국토부는 특히 GIS 분야 예산 중 75%를 상반기에 조기 집행해 투자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미 예산을 조기 집행해 올해들어 이달 현재까지 25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국토부는 일자리 창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GIS관련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국토해양부 양근우 국토정보산업지원과장은 “공간정보산업은 매출 10억원 당 고용효과가 26.2명에 달해 제조업(10.1명), 건설업(16.6명)보다 월등히 높다”고 말했다.
/cameye@fnnews.com김성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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