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이화전기공업, 유형자산 처분 소식에 웃음꽃 활짝
이화전기공업이 유형자산 처분 결정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이화전기공업은 14.29%(20원) 오른 1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보합세를 제외하면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135원까지 추락했던 주가도 다소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다.
이화전기공업은 전일 장 마감후 공시를 통해 본사 건물 및 토지를 다산컨설턴트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처분 금액은 85억원. 이는 2007년 말 기준 자산총액 대비 10.8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목적은 차입금 상환이다.
/[email protected]안현덕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