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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신의학병원 4월부터 자세교정클리닉 운영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은 오는 4월부터 추나 요법, 침, 운동 등 한방 치료를 적용해 잘못된 자세를 바로 잡고 그에 따른 통증을 최소화하는 ‘자세교정클리닉(한방체형클리닉)’을 개설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자세교정클리닉(한방체형클리닉)’은 잘못된 자세로 인해 만성화된 통증과 휜 다리, 굽은 등, 거북목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자세 교정을 통해, 체형을 바로잡고 통증을 치료하는 클리닉이다.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회사원,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있는 수험생, 나쁜 자세로 몸매가 망가진 여성을 주 대상이다.
클리닉에서는 자세 평가를 통한 체형을 분석 하고, 자세 및 체형 교정을 위한 치료적 운동 및 경근추나와 침 치료를 받게 된다. 또한 동서신의학병원 의료진이 직접 진행하는 코어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에게 알맞은 운동법을 습득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정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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