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포이보스 상장폐지사유 해당

백인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포이보스는 지난해 영업손실 73억2800만원을 기록,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은 60억원으로 전년대비 45.7%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806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또 포이보스는 이날 사업연도말 현재 자본 전액 잠식, 자기자본 10억원미만, 최근 3사업년도중 2사업년도 자기자본 50%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당해사업년도말 자본금의 100분의 50을 초과하고 10억원 이상인 경우에 한함)임을 공시해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함을 공시했다.

/[email protected] 백인성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