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국회, 라오스-네팔의회에 컴퓨터 지원

전용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국회 임인규 사무차장이 19일 라오스 의회 사무처를 방문, 양국 의회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컴퓨터 10대를 기증했다. 앞서 사무처는 전날에도 네팔 제헌의회를 찾아 MOU를 체결하고 컴퓨터 20대를 전달했다.

개발도상국에 대한 컴퓨터 기증은 사무처가 벌이는 `세계 전자의회 지원사업(e-PAI)'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의 효율적인 전자의회 시스템을 국제사회에 널리 보급하기 위한 것이다.

/[email protected] 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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