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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중국 유롱사에 브라우저 공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3.23 13:02

수정 2009.03.23 12:54

인프라웨어(공동대표 강관희, 곽민철)는 23일 차이나 텔레콤 최대 납품사인 중국 유롱사를 통해 브라우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회사가 현재 유롱사에 공급을 진행중인 모델은 10개 모델이다.


유롱사는 중국 내 차이나텔레콤 향 휴대폰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중국 로컬 제조사로 작년 하반기부터 미국의 오픈웨이브, 일본의 액세스, 인프라웨어 3개사의 브라우저를 대상으로 BMT(벤치마킹테스트)를 진행했다.

솔루션 품질의 우수성 및 기술지원 등의 이슈에서 인프라웨어가 단연 앞서 최종 납품 대상으로 선정 되었다.


인프라웨어 중국지사 황태건 본부장은 “올 초 중국이 차이나텔레콤 등 중국 이동통신 3사에 3G 이동통신서비스 사업권을 발부함에 따라 중국 3G 시장이 뜨겁게 달궈 지고 있다”며 “중국 인구 13억 중 이동통신 가입자는 6억 명에 이를 정도여서,우수한 고성능 브라우저를 탑재하려는 제조사와 이통사들의 경쟁이 늘면서 인프라웨어 솔루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cha1046@fnnews.com차석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