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채권시황]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4.13 20:34

수정 2009.04.13 20:34



채권시장이 5년물 입찰 호조로 금리가 하락(채권값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13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시황에 따르면 지표물인 국고채5년은 전거래일보다 0.05%포인트 하락하며 4.55%를 기록했다. 하지만 국고채3년과 10년은 전거래일과 변동 없이 3.88%와 5.05%로 장을 마쳤다.


회사채도 금리가 하락했다. 회사채(무보증3년)AA-의 경우 0.03%포인트 내린 5.84%를, BBB-는 0.01%포인트 하락한 11.95%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5년물 국고채 입찰에 예상보다 많은 자금이 몰리고 금리도 낮은 수준에서 결정됨에 따라 그동안의 입찰 부담을 털고 강세를 나타냈다.

/bada@fnnews.com 김승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