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이 5년물 입찰 호조로 금리가 하락(채권값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13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시황에 따르면 지표물인 국고채5년은 전거래일보다 0.05%포인트 하락하며 4.55%를 기록했다. 하지만 국고채3년과 10년은 전거래일과 변동 없이 3.88%와 5.05%로 장을 마쳤다.
회사채도 금리가 하락했다. 회사채(무보증3년)AA-의 경우 0.03%포인트 내린 5.84%를, BBB-는 0.01%포인트 하락한 11.95%를 각각 기록했다.
/bada@fnnews.com 김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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