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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훼미리마트와 ‘북리펀드’ 캠페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4.13 22:31

수정 2009.04.13 22:31



NHN은 ‘북리펀드’의 활성화를 위해 보광훼미리마트와 제휴해 북리펀드 장소를 전국 훼미리마트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북리펀드 캠페인은 지난해 9월부터 네이버가 ‘한국출판인회’, ‘교보문고’ 등과 진행해 온 캠페인으로 매달 선정된 ‘북리펀드’ 도서를 읽고 반납한 이용자들에게 구입한 책값의 절반을 돌려주고 반납된 도서를 전국 100여개 네이버 마을도서관 및 ‘책 읽는 버스’를 통해 산간벽지의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fxman@fnnews.com 백인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