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 아쿠아 디톡스 엔자임 산소 마스크’는 2007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수퍼 아쿠아 산소마스크’가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기존에 가지고 있던 피부 디톡스 기능이 더욱 강화됐다고 미샤측은 밝혔다.
수퍼 아쿠아 디톡스 엔자임 산소 마스크에는 노란색 엔자임(효소) 캡슐. 파파야 열매에서 얻은 단백질 분해 효소인 파파인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 케어는 물론,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깨끗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미샤 화장품을 제조, 판매하는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황사, 매연 등으로 오염 된 대기에 노출되어 있는 피부는 미세먼지, 노폐물, 각질 등을 제거하고 피부를 보호해주는 총체적인 정화작용이 필요하다”며 “파파인 효소가 추가된 ‘수퍼 아쿠아 디톡스 엔자임 산소 마스크’는 환하고 활력 있는 피부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차세대 디톡스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1만4000원.
/padet80@fnnews.com 박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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