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의 베스트셀러 운동화 ‘GH+’가 아동화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3월 한 달간 2만족 이상 판매된 GH+아동화 듀플렉스보이와 듀플렉스걸을 잇는 신제품은 축구 겸용 운동화 ‘테크닉 GH’와 남아용 ‘듀플렉스보이2’, 그리고 여아용 ‘슬렌더 GH’ 3종이다.
사이즈는 190∼250㎜가 출시돼 기존 200㎜ 이상부터 보다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GH+전 라인 중 첫 번째로 선보이는 축구화 ‘테크닉 GH’는 축구를 즐겨 하는 성장기 아동을 위한 제품으로 입체형 2중 경도 인솔과 스터드형 아웃솔이 특징이다.
프로스펙스 GH+아동화 신제품은 전국 378개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테크닉 GH’가 8만5000원, ‘듀플렉스보이2’가 8만4000원, ‘슬렌더 GH’가 8만원이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