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은 인천 청라지구에 짓는 ‘청라 한라비발디’아파트 992가구(조감도)에 대해 16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지상 16∼25층 12개동으로 이뤄졌으며 모두 130∼171㎡의 중대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00만원 수준이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청라지구 A6블록은 중앙호수공원과 테마형 골프장이 접해 있어 조망과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가구별로 식기세척기, 전기오븐, 냉동냉장고, 야채과일 세척기 등이 빌트인으로 제공된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