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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대표 南鏞, www.lge.co.kr)가 거실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줄 인테리어 컨셉의 '샴페인2 홈씨어터(모델명: HT964TZ / HT564DG)’2종을 출시한다. 가격은 가격은 각각 89만9천원과 54만9천원. |
이 제품은 거실을 우아하게 꾸며 줄 ‘인테리어 아트’ 컨셉으로 기존 샴페인 홈씨어터의 매혹적인 스피커 라인 밑부분에 레드와 실버 컬러를 물결 형식으로 적용해 미적 감각을 더욱 강조했다.
, 5.1 채널과 2.1채널 두 종류를 출시해 소비자들이 각 가정의 거실 공간 규모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이번 제품에 ‘사운드 디캔팅’ 기술을 적용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음질을 제공한다.
사운드 디캔팅이란 시네마 모드, 게임 이퀄라이저, 나이트모드 등 7가지의 사운드 기능 모음으로 각 상황별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기술이다. 또 스피커의 모든 모서리를 라운드형으로 디자인해 음의 꺾임을 방지, 원음에 가까운 음질로 감상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89만9000원과 54만9000원 이다.
LG전자 HE 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거실의 인테리어 가치를 높이는 감성 디자인과 최고의 기술이 결함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jjack3@fnnews.com조창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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