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제주영상미디어센터에 문을 연 290석 규모의 이 극장은 서울 강북전용관과 강남전용관에 이어 세번째 전용관이다. 돌하르방과 제주감귤 등 지역색을 반영한 세트와 무대 소품으로 개성을 살린게 특징이다.
한편 16일에는 제주지역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송승환 대표 특별 강연’이 예정돼있으며 18일에는 제주 지역 이장 및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한 특별 공연이 열린다.
/wild@fnnews.com박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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