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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커뮤니케이션 아시아 등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4.16 15:39

수정 2009.04.16 15:39

야호커뮤니케이션은 주식회사 아시아 등을 상대로 154억47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야호커뮤니케이션 측은 지난해 8월 아시아중공업 주식27만1000주를 154억4700만원에 취득했으나 자사의 외부감사보고 기준에 따르면 아시아중공업의 주식의 평가는 75억원으로, 상기 주식 양수로 인해 약 79억4700만원의 손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blue73@fnnews.com 윤경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