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모터스 노사 대표는 이날 경영난 극복을 위해 △임금과 정기승호봉 동결 △당기순이익이 발생하는 시점까지 정년퇴직자 및 장기근속자 포상, 체육대회 등 복리후생부문 지원 잠정중단 △생산효율 제고를 위한 전환배치 추진으로 하는 ‘2009년도 특별교섭 노사합의서’에 서명했다.
지난해 S&T모터스는 매출액은 1147억원,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으나 당기순손실이 72억원에 달했다. S&T모터스 관계자는 “노사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흑자회사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hcho@fnnews.com조은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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