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블룸벅 통신은 노키아의 1분기 순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0% 급감했다고 보도했다.
노키아의 1분기 순익은 1억2200만 유로(주당 3센트)로, 전년동기 12억2000만 유로(주당 32센트)보다 90% 이상 감소했다.
이는 지난 1996년 이후 최저치다.
매출은 27% 감소한 93억 유로를 기록, 전문가 예상치인 98억 유로를 밑돌았다.
평균 주당순이익(EPS)도 주당 0.03유로로 전문가 예상치인 0.07유로에 못미쳤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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