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 산업재, 소비재 주식 역시 경기가 호전되면 가장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주식시장을 끌어올렸다.
잠정 집계 결과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95.81(1.2%) 상승한 8125.43을 기록하며 2월 초 이후 처음으로 8100선을 회복했다.
시황을 가장 잘 반영하는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 역시 13.24(1.6%) 오른 865.30, 나스닥지수는 43.64(2.7%) 급등한 1670.44로 장을 마쳤다.
/dympna@fnnews.com/송경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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