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영철 파문’법관들 내달까지 잇단 회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4.17 12:57

수정 2009.04.17 12:58


신영철 대법관의 촛불재판 개입 논란으로 불거진 파문을 수습하기 위해 전국 법원장과 수석부장이 모인다.


대법원은 내달 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회의실에서 전국 법원 수석부장 회의를, 내달 29일에는 경기 고양 사법연수원에서 전국 법원장 간담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신 대법관 사태로 불거진 사법행정권의 한계와 운영방안, 사법행정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밖에 대법원은 오는 20∼21일 충남 천안 상록회관에서 각급 법원 대표 판사들이 참석하는 ‘전국 법관 워크숍’도 연다.

/yccho@fnnews.com조용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