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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오노 대표이사 선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4.17 16:10

수정 2009.04.17 15:41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오노 도시로씨를 대표이사로 선임, 공동대표 체제를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노 도시로 이사가 새로운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함으로써 그라비티는 강윤석 현 대표이사와 함께 공동대표제를 출범했다.

/ktitk@fnnews.com 김태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