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공단은 지금까지 14만8800여명의 장애인에게 2조57억원의 장애연금을 연금 또는 일시금 방식으로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지난 2월 현재 약 6470명의 장애인이 1인당 평균 34만7000원의 장애연금을 지급받고 있으며 같은 달 288명이 총 30억원의 일시금을 받았다.
한편 공단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난해 1863명의 장애인에게 장애연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찾아가는 연금서비스’를 제공했다.
/hjkim01@fnnews.com김학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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