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는 20일부터 내달 4일까지 기보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인원은 주간, 야간 각 40명이다. 교육비는 무료다.
수강대상자는 제조, 정보통신(IT), 연구·개발, 기술 서비스업 등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후 2년 이내의 경영인이다.
기보 측은 벤처창업교실을 수료하면 창업기업 특례보증 지원, 보증료 감면, 무료 컨설팅 제공 등에서 우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mirror@fnnews.com김규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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