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기보, 부산서 첫 벤처창업교실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4.20 09:52

수정 2009.04.20 09:47

기술보증기금이 부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부산에서 처음으로 벤처창업교실을 개최한다.

접수는 20일부터 내달 4일까지 기보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인원은 주간, 야간 각 40명이다.
교육비는 무료다.

수강대상자는 제조, 정보통신(IT), 연구·개발, 기술 서비스업 등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후 2년 이내의 경영인이다.



기보 측은 벤처창업교실을 수료하면 창업기업 특례보증 지원, 보증료 감면, 무료 컨설팅 제공 등에서 우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mirror@fnnews.com김규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