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18개 보육센터에 9억원 지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4.20 13:59

수정 2009.04.20 14:00


【대전=김원준기자】 충남도는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올해 18개 창업보육센터(TBI)에 9억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TBI별로는 호서대 창업보육센터 7400만원, 단국대 및 한서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보육센터 각 6900만원, 신성대 등 나머지 12개 창업보육센터 각 1000만∼5400만원 등이다.

또 지난해 12월 신규로 지정받은 신성대학 TBI센터 등 2개 센터에 대해서도 센터운영비 및 기업 지원금으로 각각 100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충남도내 18개 창업보육센터에는 지난해 기준 336개 업체에 1932명(업체당평균5.8명)이 고용돼 있으며 매출액은 지난해 보다 150억원(2008년 2365억원)이 증가한 총 2515억원이다./kwj5797@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