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그룹의 계열사 하이스코트는 봄을 맞아 꽃놀이에 어울리는 와인으로 유명 항공사의 1등석에서 마시는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하이스코트 와인 시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스코트 와인 시음회’는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오는 26일까지 열린다.
시음 와인으로는 세계 최고의 와인 유통업체 라보에 루아사가 유명 항공사의 퍼스트클래스와 비즈니스클래스에서 제공하고 있어 ‘1등석 와인’이라는 별칭을 얻은 ‘라보에 루아 부르고뉴 루즈’와 ‘라보에 루아 샤블로’를 선보인다.
‘라보에 루아 부르고뉴 루즈’는 브리티시항공, 일본항공, 캐세이퍼시픽항공, 유나이티드에어라인, 싱가포르항공 등 전 세계 유명 항공사의 80%가 퍼스트클래스와 비즈니스클래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와인으로 국내에서는 하이스코트가 단독 수입하고 있다.
이 밖에 국내 와인 드라마로 화제를 모았던 ‘떼루아’에 등장해 달콤한 맛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떼루아’ 와인으로 불리는 ‘까비앙까 모스까또 다스띠’ ‘까비앙까 브라께또 다뀌’와 고흐의 ‘아를르의 밤의 카페’를 형상화한 레이블로 유명한 ‘쁘띠 비스트로 까베르네 소비뇽’ ‘쁘띠 비스트로 쉬라즈’ 등을 시음제품으로 준비했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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