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지 유한킴벌리,아기용 하기스물놀이 팬티 출시

오승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4.22 11:34

수정 2009.04.22 13:49


유한킴벌리는 아기를 위한 물놀이 기저귀 ‘하기스물놀이팬티’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하기스 물놀이팬티는 일반 기저귀와 달리, 물 속에서도 부풀어 오르거나 무거워지지 않아 아기들이 편안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물에 젖어도 원터치 매직테이프로 간편하게 벗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물놀이를 형상화한 그래픽으로 디자인이 뛰어나고, 3개씩 개별 포장해 휴대도 간편하다.


회사관계자는 “국산 제품인 하기스 물놀이팬티의 등장으로 고품질 제품의 안정적 공급이 가능해졌다”며 “기존의 수입 제품들에 대한 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winwin@fnnews.com오승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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