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자연주의 화장품 더바디샵이 자연에서 찾은 100% 미네랄 성분의 ‘네이처스 미네랄 메이크업’ 라인을 26일 선보인다.
이번 ‘네이처스 미네랄 메이크업’ 라인은 뛰어난 보습과 피부 밀착력을 자랑하는 마이카, 일라이트, 카올린(고령토) 등 100% 미네랄 성분의 미세한 파우더 타입으로 이루어져 자연스럽고 건강한 피부 표현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무향, 무방부제 및 오일 프리로 구성돼 민감성 피부에도 적합하고 피부 유·수분을 빼앗아가는 탈크(Talc)를 사용하지 않아 건강한 피부 및 모공 관리가 가능하다고 더바디샵은 밝혔다.
더바디샵 ‘네이처스 미네랄 메이크업’ 라인은 파운데이션 SPF25 3종, 치크 컬러 2종, 아이 컬러 4종 및 전용 브러쉬 3종인 총 12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만∼3만원대.
/padet80@fnnews.com박신영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